[칼럼] 지지냐 비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분석 소식 칼럼 

[칼럼] 지지냐 비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문재인 시대의 진보 길라잡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개혁을 지켜보는 눈이 많다. 민심은 문재인 정부가 사회내부의 대개혁을 성공리에 추진하면서 한미관계, 한일관계를 비롯한 대외관계도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정상화하기를 바란다. 내친 김에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를 개선해 평화통일을 실현한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진보는 문재인 시대에 어떻게 활동해야 할까? 지지냐 비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국민이 문재인 정부에 환호를... Read More
‘카미카제 전투기’ 제로센을 사모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②지로의 제로센은 하야오의 꿈을 싣고 ‘진보 오타쿠’의 일본이야기 

‘카미카제 전투기’ 제로센을 사모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②지로의 제로센은 하야오의 꿈을 싣고

영화 <바람이 분다> ②지로의 제로센은 하야오의 꿈을 싣고 지로의 꿈 ‘나는 반드시 전투기 설계자가 될래요’ 소년 호리코시 지로의 꿈을 보여주면서 <바람이 분다>는 막을 연다. 지붕 위에 설치된 프로펠러 비행기에 올라 시동을 걸고 날아오르는 능숙한 조종사의 모습. 지로는 푸르고 너른 하늘을 날며 즐거워하다 갑작스레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꿈에서 깨어난다. 이 첫 장면은 지로의 꿈이 시련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강력한 묘사다. 동시에 비행기가... Read More
[칼럼] 공정한 한미관계 원한다면 문정인처럼 분석 주요뉴스 칼럼 

[칼럼] 공정한 한미관계 원한다면 문정인처럼

문재인 시대의 진보 길라잡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개혁을 지켜보는 눈이 많다. 민심은 문재인 정부가 사회내부의 대개혁을 성공리에 추진하면서 한미관계, 한일관계를 비롯한 대외관계도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정상화하기를 바란다. 내친 김에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를 개선해 평화통일을 실현한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진보는 문재인 시대에 어떻게 활동해야 할까? 평화통일을 위해 미국에게 할 말은 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10년을 돌아보면 민주화 시책에서... Read More
[칼럼] 국민이 나서야 적폐가 청산된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칼럼] 국민이 나서야 적폐가 청산된다.

문재인 시대의 진보 길라잡이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개혁을 지켜보는 눈이 많다. 민심은 문재인 정부가 사회내부의 대개혁을 성공리에 추진하면서 한미관계, 한일관계를 비롯한 대외관계도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정상화하기를 바란다. 내친 김에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를 개선해 평화통일을 실현한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진보는 문재인 시대에 어떻게 활동해야 할까? 국민이 나서야 적폐가 청산된다. 진보는 사회변화를 추구하므로 문제 있는 정부 시책들을 비판해왔다.... Read More
[21세기 한국현대사] 장면②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다 (2) 21세기 한국현대사 분석 소식 주요뉴스 칼럼 

[21세기 한국현대사] 장면②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다 (2)

615가 열어준 전환의 시기 615 공동선언은 남북 관계를 완전 새롭게 변화시켰다.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영역과 부문에서 남북 교류가 활발히 일어났다. 교류의 주체도 정부가 민간과 협의해서 민관이 함께 주도했다. 군사협력 및 도로 철도 연결 2000년 6월 15일 김대중 대통령 일행은 12시부터 송별 연회를 가졌다. 그 자리에서 6.15 공동선언의 첫 성과물이 공개되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군부에 내린 명령이 그것이었다.... Read More
[21세기 한국현대사] 장면②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다 (1) 21세기 한국현대사 

[21세기 한국현대사] 장면②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다 (1)

98년, 발상의 전환이 시작되다 1948년 분단 이후 50년 만에, 소들이 판문점을 지나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1998년 6월 16일 1차로 소 500마리가 판문점을 넘어 북한으로 향했다. 2차로 501마리의 소떼가 방북하고 돌아온 것은 10월 31일이었다. 소는 원래 1000마리를 기탁하기로 했으나,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주장으로 1001마리가 되었다. 끝자리에 0을 붙이는 것은 끝을 의미하므로, 다시 시작하는 1을 붙이기를 주장했던 까닭이다. 1998년은 IMF 구제금융사태의 여파로 우리나라의... Read More
한미정상회담, 탄핵 위기 몰린 트럼프를 공략하라 분석 칼럼 

한미정상회담, 탄핵 위기 몰린 트럼프를 공략하라

한미정상회담 일정이 발표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6월 30일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어수선한 정상회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정부 출범 51일 만에 개최될 예정으로 역대 정권 가운데 최단 시간에 개최되는 한미정상회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명박 정권도 54일 만에 정상회담을 개최하였고 박근혜 정권도 취임 71일께야 한미정상회담을 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79일 만에... Read More
희미해진 ‘6.15’의 기억, 나에게 쓰는 통일편지 칼럼 

희미해진 ‘6.15’의 기억, 나에게 쓰는 통일편지

남북대화가 차단된 지난 9년 2000년 6월 15일 남북 정상은 평양에서 손을 맞잡았다. ‘만났으니 통일이다’라는 뭉클함이 TV화면을 통해 힘차게 울려 펴졌다. 하지만 또다시 6월 15일을 맞은 2017년 현재 그 기억은 거의 파묻혔다. 당시 11살이었던 난 28살의 어른이 되어 돌이켜본다. 촛불혁명이 한창 진행 중인 지금 한반도 평화통일이라는 커다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 맞잡은 손 들어올린 남북정상 지난 2000년 6월 14일 김대중... Read More
전범국가 일본을 렌즈에 담아낸 심리 스릴러 ‘진보 오타쿠’의 일본이야기 

전범국가 일본을 렌즈에 담아낸 심리 스릴러

  영화 <라쇼몽(羅生門)> ▲쿠로사와 아키라(黑澤明, 1910~1998) 일본의 영화감독. 1950년 작 <라쇼몽>이 1951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거장으로 떠올랐다. 그의 연출은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등 널리 알려진 영화감독들에게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범국 민중의 불안한 심리를 담다 쿠로사와 아키라(黑澤明)라는 일본의 영화감독을 아시는지. 영화계에서는 ‘연출력 갑’ 세계적 거장이라는 평판인데, 그의 작품을 실제로 본 분들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더구나 요즘 같은 디지털4D 시대에 1950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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