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15주년 특집-북한의 산업기술과 남북경협의 미래 6.15공동선언 15주년 기획영상 

6.15 15주년 특집-북한의 산업기술과 남북경협의 미래

<6.15 선언발표 15주년을 기념해 주권방송이 제작, 발표했던 영상들을 특집편성합니다.> 이번 영상은 2012년 제작된 것으로 남북경협의 단계를 1,2차 산업수준에 머무르지 말고 보다 높은 단계로 나가자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북한의 과학기술수준과 자연자원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에 기초해 남북경협의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로 제작된 기획영상입니다. Read More
6.15 15주년 특집-남북 연합방 평화체제와 겨레의 핵 관리 6.15공동선언 15주년 기획영상 

6.15 15주년 특집-남북 연합방 평화체제와 겨레의 핵 관리

<6.15 선언발표 15주년을 기념해 주권방송이 제작, 발표했던 영상들을 특집편성합니다.> 재미 정형외과 의사 오인동 박사님과 한반도 평화체제의 절박성과 한반도 핵문제의 해법을 주제로 진행했던 대담영상입니다. 남북관계가 파탄나고 대결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한 오인동박사의 고심어린 제안은 남북 모두가 연구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Read More
‘제2의 민주화운동으로 국민주권 실현하자!’ 현장 

‘제2의 민주화운동으로 국민주권 실현하자!’

‘제2의 민주화운동으로 국민주권 실현하자!’ 6월 10일 오후 6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민주주의국민행동’ 창립총회가 열렸다. 상임대표로 선출된 함세웅 신부는 ‘침략대결세력, 친일파, 한나라당, 새누리당 같은 세력 외의 모든 사람들이 손잡고 힘을 합쳐 싸워나가자’며 단결을 호소했다. Read More
[3분으로 보는 탄저균의 역사②] 미군 세균무기의 첫 실험장, 한반도 기획영상 탄저균 반입 

[3분으로 보는 탄저균의 역사②] 미군 세균무기의 첫 실험장, 한반도

전 세계 미군기지 중 유일하게 살아있는 탄저균이 반입된 오산미군기지. 왜 한국에 있는 미군기지에만 유일하게 세균무기 병원균을 반입되었을까요? 2010년 알자지라 방송에서 제작한 영어다큐멘터리에서는 미국 세균무기의 첫 실험장이 바로 한국전쟁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문서보관서에 있는 일급기밀명령 “전장에서 대규모 세균무기 실험을 개시하라” 당시 미군이 참전하고 있는 전쟁은 단 하나 한국전쟁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시체들을 부검한 보고서에 첨부된 사망자들의 사망 원인은 페스트, 콜레라, 장티푸스... Read More
‘대북정책 전환과 조건없는 민족공동행사 보장을 촉구합니다’ 현장 

‘대북정책 전환과 조건없는 민족공동행사 보장을 촉구합니다’

6.15민족공동행사 성사를 위한 각계 대표단 농성 돌입기자회견이 오늘 6월 4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대북압박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당국을 규탄함과 동시에 난관에 처해있는 ‘6.15남북공동행사’의 성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시국농성은 6월 14일까지 계속된다. Read More
[3분으로 보는 탄저균의 역사 ①] 미국과 731부대의 거래 기획영상 탄저균 반입 

[3분으로 보는 탄저균의 역사 ①] 미국과 731부대의 거래

오산미군기지에 활성화 된 탄저균이 반입되어 22명이 노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고  탄저균 관련 연구가 주한미군기지내에서  이루어졌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탄저균 연구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탄저균을 세균무기화 한 것은 일본의 731부대입니다. 패전 후 731부대가 빼돌린 실험 데이터와 세균전 기술은 모두 미국으로 넘어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해답은 미국 국립문서보관서에 보관 중인 극비문서 안에 있습니다. 극비문서로 밝혀지는 731부대와 미국의 거래 내용을... Read More
민간잠수사 김O홍 씨 ‘잠수사들 타의로 쫓겨난 것’,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하겠다’ 현장 

민간잠수사 김O홍 씨 ‘잠수사들 타의로 쫓겨난 것’,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하겠다’

5월 30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각계선언 국민대회에 참석한 민간잠수사 김O홍 씨의 모두 발언을 영상으로 담았다. 김 씨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잠수사로 자원활동을 하며 느낀 심경과 함께 ‘고 이광욱 잠수사’의 사망책임을 동료 잠수사에게 뒤집어씌운 해경을 규탄했다. 김 씨는 앞으로 ‘4.16연대가 필요하면 얼마든지 도울 것’이라며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에 함께 하겠다는 결심도 밝혔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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