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미국과 탈북자단체의 대북삐라 살포를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미국방문을 준비중인 이 미 대사관 앞에서 출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주민으로 방미단에 참여한 안승혜씨의 발언이 있었다. 대북전단저지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3월 19일 미국으로 출국해  3월 25일  귀국한다.         1) 대북전단살포로 인해 발생하는 한국민의 피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진정서 전달 일시 및 장소 : 2015년 3월 20(금) 오후 3시 유엔본부 앞, 주최... Read More
굴욕적인 사드 배치 움직임 기획영상 

굴욕적인 사드 배치 움직임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 피습사건을 계기로 사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사드(THAAD) 는 종말 비행단계 고고도 지역방어체계를 뜻하는 것으로 탄도미사일이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다가 막 대기권에 진입했을 때 요격시키는 미사일 방어 체계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유럽이나 러시아, 중국과 전쟁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한국군은 사드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 사드 도입은 미국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것으로 미국은 한국에 사드 미사일과 함께 레이더를... Read More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현장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 3월 7일 광화문 세월호광장 토요촛불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참가해 발언시간을 가졌다. 세월호 실종자 허다윤(단원고)양의 어머니는 실종자 수색과 세월호 인양을 눈물로 호소하며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들이 (세월호를) 더 많이 알려주셔서 제 딸과 실종자 모두를 찾길 바랍니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Read More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현장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황선(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씨의 첫 재판이 열린 3월 9일, 구속된 황선 대표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황선 대표의 구속을 규탄하면서 근거없는 종북몰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황선 대표의 남편 윤기진씨는 ‘익산폭탄테러 피해자인 아내가 테러 다음날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근거없는 공안몰이 중단하고 아내를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황선 대표의 덕성여대 동문인 김모씨가 참석, 황선 대표의 석방을 눈물로 호소하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Read More
[MV]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노래영상 

[MV]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30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세월호의 진실은 밝혀진 것이 없고 세월호 인양조차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으로 실종자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으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만이 세월호 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 우리는 포기하지... Read More
황선 영장심사 출석, “진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장 

황선 영장심사 출석, “진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3일 황선대표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출석하기 전 황선대표는 법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들을 만나 “구속영장까지 청구될만한 일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하는데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습니다. 오늘 실질심사에서 최대한 저의 진심을 그리고 저의 진실을 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선 대표의 영장실질심사는 윤강열 영장전담부장판사가 맡았으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13일 저녁 결정될 예정이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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