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농성 시작 “정부시행령 폐기하라!” 세월호 참사 현장 

세월호 유가족 농성 시작 “정부시행령 폐기하라!”

세월호 유가족이 광화문 광장,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세월호 416시간 농성선포’ 기자회견이 진행된 후 광화문 광장, 청운동 사무소 맞은편에서 노숙농성을 시작한 것. 세월호 유가족을 둘러싼 경찰들은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의 통행을 막는 등 불편을 초래,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 대학생들은 경찰에 둘러쌓여 모든 통행과 물품반입을 강제로 제지당한 채 늦은 시간까지 대치상태를 이어갔다. Read More
‘시대’라는 말이 버거운 청년에게 강연 현장 

‘시대’라는 말이 버거운 청년에게

청년과 함세웅 신부가 만났다. 신부들도 중앙정보부에 끌려갔던 유신시절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생겨나게 된 이야기부터 시대라는 말, 역사라는 말이 버겁게 느껴진다는 청년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세상이야기가 오갔다. 이 자리는 3월 25일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민주수호 청년연석회의 주최로 마련됐다. -청년&함세웅 2회- Read More
“그래서 이제 뭘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강연 

“그래서 이제 뭘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청년과 함세웅 신부가 만났다. 신부들도 중앙정보부에 끌려갔던 유신시절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생겨나게 된 이야기부터 시대라는 말, 역사라는 말이 버겁게 느껴진다는 청년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세상이야기가 오갔다. 이 자리는 3월 25일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민주수호 청년연석회의 주최로 마련됐다. -청년&함세웅 1회- Read More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자!’ 현장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자!’

민주주의 국민행동 발기인 대회가 3월 24일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렸다. 함세웅 신부가 상임대표로 선출된 이번 발기인 대회는 속풀이 토크쇼, ‘더맑음’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오후 6시 30분 경에 시작된 대회는 발기인 선언문 낭독과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Read More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평화를 외치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평화를 외치다

대한청년평화사절단 청년들이 뉴욕 배터리 공원(Battery Park)에서 풍선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평화사절단 단장 정종성(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씨는 미국 정부와 여러 단체들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일해줄 것’을 촉구하는 의미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배터리 공원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반드시 전단살포를 저지하고 오겠습니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반드시 전단살포를 저지하고 오겠습니다!”

6명의 청년으로 이뤄진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직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대북전단살포를 지원하고 있는 미국인권재단(HRF), 민주주의진흥재단(NED), 미국 국무부에 항의하기 위해 3월 19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대북전단살포를 지원하고 있는 미국 단체들에 항의하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한 것.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LA, 워싱턴 및 미국 각지에서 활동할 계획이며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북미관계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Read More
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미국과 탈북자단체의 대북삐라 살포를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미국방문을 준비중인 이 미 대사관 앞에서 출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주민으로 방미단에 참여한 안승혜씨의 발언이 있었다. 대북전단저지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3월 19일 미국으로 출국해  3월 25일  귀국한다.         1) 대북전단살포로 인해 발생하는 한국민의 피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진정서 전달 일시 및 장소 : 2015년 3월 20(금) 오후 3시 유엔본부 앞, 주최... Read More
굴욕적인 사드 배치 움직임 기획영상 

굴욕적인 사드 배치 움직임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 피습사건을 계기로 사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사드(THAAD) 는 종말 비행단계 고고도 지역방어체계를 뜻하는 것으로 탄도미사일이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다가 막 대기권에 진입했을 때 요격시키는 미사일 방어 체계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유럽이나 러시아, 중국과 전쟁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한국군은 사드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 사드 도입은 미국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것으로 미국은 한국에 사드 미사일과 함께 레이더를... Read More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현장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 3월 7일 광화문 세월호광장 토요촛불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참가해 발언시간을 가졌다. 세월호 실종자 허다윤(단원고)양의 어머니는 실종자 수색과 세월호 인양을 눈물로 호소하며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들이 (세월호를) 더 많이 알려주셔서 제 딸과 실종자 모두를 찾길 바랍니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Read More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현장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황선(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씨의 첫 재판이 열린 3월 9일, 구속된 황선 대표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황선 대표의 구속을 규탄하면서 근거없는 종북몰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황선 대표의 남편 윤기진씨는 ‘익산폭탄테러 피해자인 아내가 테러 다음날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근거없는 공안몰이 중단하고 아내를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황선 대표의 덕성여대 동문인 김모씨가 참석, 황선 대표의 석방을 눈물로 호소하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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