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연대 “세월호 참사 초기 ‘계엄령 검토’ 그대로 두지 않을 것” 0모바일 현장 

4.16연대 “세월호 참사 초기 ‘계엄령 검토’ 그대로 두지 않을 것”

대단히 심각한 일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기에 대체 얼마나 어마무시한 게 있었기에 세월호참사 직후 보름 만에 국민의 재산을 파괴하고 소각할 수 있는 특별조치권리, 모든 자유와 권리를 박탈할 수 있는 특별조치권을 가진 ‘계엄령을 조기에 검토한다’란 것이 이게 무슨 말입니까. Read More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세월호 가족의 편지 “4월 16일 그날, 당신이 있었더라면….” 0모바일 영상 현장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세월호 가족의 편지 “4월 16일 그날, 당신이 있었더라면….”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2014년 4월16일 내 목숨보다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아빠입니다. 이곳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을 처벌하라고 단식과 삭발, 도보행진에 풍찬노숙까지 마다않고 외치던 세월호 유가족입니다. 세월호참사의 주범이며 국정농단의 당사자였던 박근혜 정권 시절, 진상규명을 외치며 투쟁하던 우리에게 가장 생각나는 분이 노무현 대통령님이십니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대통령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모든 자원을 다 동원해서 기름... Read More
“세월호 모독, 진실은폐 자유한국당 해산” 3차 다시 촛불문화제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모독, 진실은폐 자유한국당 해산” 3차 다시 촛불문화제

5월 18일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산과 황교안·나경원 처벌을 촉구하는 3차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이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5·18 광주민중항쟁 39주년을 맞아 “세월호참사와 5·18을 왜곡하는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을 수사하라.” 등의 구호를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Read More
2019 청년 반민특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적폐천막, 촛불로 세월호 광장 지켜야” 0모바일 영상 인터뷰 

2019 청년 반민특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적폐천막, 촛불로 세월호 광장 지켜야”

대한애국당의 광화문 광장 불법 점거에 맞서 세월호 기억 공간을 지키기 위해 매일 촛불집회를 열고 밤샘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는 2019 청년 반민특위 단장을 만나보았습니다. 권오민 단장은 제2의 촛불항쟁으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적폐 천막을 막고 세월호 광장을 지키자고 호소했습니다. Read More
“황교안은 물러가라” 분노한 시민 피해 펜스 뜯고 줄행랑 0모바일 영상 현장 

“황교안은 물러가라” 분노한 시민 피해 펜스 뜯고 줄행랑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5·18을 모욕하고 오월 영령들을 모욕하는 저 말도 안 되는 적폐세력인 황교안이 어떻게 이곳 광주를 저렇게 당당하게 방문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분통한 일입니다.” 대학생과 시민들은 5·18모독 발언을 사죄하지 않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을 모욕하고 오월 영령들을 모욕하는 저 말도 안 되는 적폐세력인 황교안이 어떻게 이곳 광주를 저렇게 당당하게 방문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Read More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중심” 0모바일 영상 현장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중심”

5월 18일 세월호 광장에서는 ‘세월호참사 왜곡은폐 주범, 5.18 망언 의원 비호, 국민혐오 막말집단, 자유한국당 해산! 3차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이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단원고 2학년 5반 오준영 군의 어머니 임영애씨는 “세월호 진실을 악랄하게 방해하는 중심에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이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처벌과 자유한국당 해산을 요구했다. 세우 Read More
“다시 촛불로 자유한국당 해체!” 3천 명이 함께한 2차 촛불문화제 0모바일 영상 현장 

“다시 촛불로 자유한국당 해체!” 3천 명이 함께한 2차 촛불문화제

5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산과 황교안·나경원 처벌을 촉구하는 ‘다시 촛불’ 2차 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에는 1차 때 보다 많은 약 3,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했으며 문화제가 끝난 이후에는 광화문→안국역→종각을 거쳐 종로구청 교차로까지 행진을 진행하기도 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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