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철학, 심리학의 토대를 마련하다 ‘경험론’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근대 철학, 심리학의 토대를 마련하다 ‘경험론’

– 종교에서 인간으로 관심이 전환된 근대 – 경험론은 감각이나 경험을 중시한 이론 – 이성을 뇌와 결부시켰으나 신적인 영역이 있다고 판단한 베이컨 – 철저하게 유물론적 입장에서 인간 심리를 고찰한 홉스 – 인간 심리를 최소한의 기본단위로 분해한 로크   Read More
미심쩍다 16화. 막말과 분노로 가득찬 보수 기독교 집회 심리분석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6화. 막말과 분노로 가득찬 보수 기독교 집회 심리분석

– 해방 후 친일적폐 세력들이 살아남기 위해 미국의 소수 근본주의 기독교 선택 – ‘헌금만 잘 내면 천국 갈 수 있다!’ 그들의 죄의식을 방어해주는 사이비 대형 교회 – 기득권층은 대중을 지배하고 조종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 활용 – 취약한 내면세계의 반영으로 배타적 특성을 가짐 – 죄 크고 겁 많은 자들의 특징인 과잉행동이 나타남 – 세상의 모든 것을 혐오하는 자기혐오자. 사회적 약자에게 더... Read More
영화 아바타가 말하는 것 ‘피하지 말고 싸워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영화 아바타가 말하는 것 ‘피하지 말고 싸워라!’

– 판타지가 주는 환희와 좌절 –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현실 도피보다 맞서 싸우는 것을 선택해야 – 촛불 국민의 소망 ‘착한 사람들, 이겨라!’ – 자위적 국방력을 갖는 것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을 제어할 수 있는 필수 조건   Read More
미심쩍다 14화. 심리학자가 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 아닌 내가 선택한 가면”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4화. 심리학자가 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 아닌 내가 선택한 가면”

미심쩍다 14화. – 지킬박사와 하이드에 대한 오해 : 하이드는 지킬박사와 다른 인격체가 아닌 지킬박사의 숨겨진 이면 – 부모에게 복종하는 삶을 살았던 지킬박사의 비뚤어진 욕망과 무분별한 분노 – 건강한 삶의 방식과 거리가 먼 ‘현실 도피’   Read More
[미심쩍다] 12화. 정신질환 약물치료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2화. 정신질환 약물치료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짜환자 실험으로 정신의학의 문제점을 폭로한 로젠 한 정신 질환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없는 약물치료 정신 질환을 개인의 문제, 생리학적 문제로만 접근했을 때는 한계가 있다. 정신 질환의 원인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서 찾아야 한다.   Read More
[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페스팅거는 사람이 자기 신념과 반대되는 진실을 대면하게 되면, 진실을 거부하고 자기합리화를 한다는 ‘인지부조화 이론’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순’, ‘인지 부조화’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의 지적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그러니 ‘인지 부조화’는 특별히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사용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행동주의 이론의 기본적인 견해는 ‘인간은 동물하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주의 이론은 심리학이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은 비정상적인 심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인간을 통제하고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줬기 때문에 미국의 지배층이나 권력자들에게 굉장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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