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페스팅거는 사람이 자기 신념과 반대되는 진실을 대면하게 되면, 진실을 거부하고 자기합리화를 한다는 ‘인지부조화 이론’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순’, ‘인지 부조화’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의 지적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그러니 ‘인지 부조화’는 특별히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사용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행동주의 이론의 기본적인 견해는 ‘인간은 동물하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주의 이론은 심리학이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은 비정상적인 심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인간을 통제하고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줬기 때문에 미국의 지배층이나 권력자들에게 굉장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7화. 북한 사람들은 왜 우울증이라는 말을 모를까?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7화. 북한 사람들은 왜 우울증이라는 말을 모를까?

북한에도 우울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전에는 ‘슬픔증’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우울증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탈북자들은 우울증이라는 말을 남쪽에 와서 처음 들어봤다며 북에서는 그런 말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6화. 고립된 인간의 무력감을 악용한 밀그램 복종실험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6화. 고립된 인간의 무력감을 악용한 밀그램 복종실험

밀그램이 한 실험을 두고 ‘인간의 복종성향’을 이야기하지만 사실 이 실험은 권위자와 고립된 개인간의 실험입니다. 이 실험은 ‘사회적 시스템  앞에 고립된 인간은 저항하기 쉽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5화. 정의로운 사람이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노무현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5화. 정의로운 사람이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노무현

저자 심리학자 김태형 소장이 말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 정의로운 사람이 이긴다는 것을 한 번은 보여줘야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을 보면 그 코드가 계속 깔려 나옵니다. 그러니까 정의로운 사람, 양심적인 사람이 이기는 하나의 사례 성공사례를 반드시 내가 만들어야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사리사욕을 위해서 진보 운동을 한 사람이 아니에요.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904?e=23025875     Read More
[김태형의 미심쩍다] 3화. 판문점선언1년 특집, 돈에 대한 남북의 심리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김태형의 미심쩍다] 3화. 판문점선언1년 특집, 돈에 대한 남북의 심리

판문점선언 1년을 맞아 남북 공감의 심리학 2편을  특집방송힙니다. 남북 공감의 심리학 1편. 돈을 대하는 남과  북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합니다. “남측에 사는 사람들은 돈이 행복과 직결되고 북측에 사는 사람들은 명예가 행복과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Read More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1화. 광신에 사로잡혀 세상을 배타 혐오하는 극단주의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1화. 광신에 사로잡혀 세상을 배타 혐오하는 극단주의

극단주의란 ‘광신에 사로잡혀서 세상을 배타적으로 대하며 자신이 믿는 바를 타인들에게 강요하는 것’ 입니다. 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들고 나오는 태극기부대, 갈수록 심해지는 혐오범죄 등 우리 사회에 퍼져나가고 있는 극단주의를 살펴봅니다. 진행 : 주지은 출연 : 심리학자 김태형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