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심쩍다 16화. 막말과 분노로 가득찬 보수 기독교 집회 심리분석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6화. 막말과 분노로 가득찬 보수 기독교 집회 심리분석

– 해방 후 친일적폐 세력들이 살아남기 위해 미국의 소수 근본주의 기독교 선택 – ‘헌금만 잘 내면 천국 갈 수 있다!’ 그들의 죄의식을 방어해주는 사이비 대형 교회 – 기득권층은 대중을 지배하고 조종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 활용 – 취약한 내면세계의 반영으로 배타적 특성을 가짐 – 죄 크고 겁 많은 자들의 특징인 과잉행동이 나타남 – 세상의 모든 것을 혐오하는 자기혐오자. 사회적 약자에게 더... Read More
영화 아바타가 말하는 것 ‘피하지 말고 싸워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영화 아바타가 말하는 것 ‘피하지 말고 싸워라!’

– 판타지가 주는 환희와 좌절 –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현실 도피보다 맞서 싸우는 것을 선택해야 – 촛불 국민의 소망 ‘착한 사람들, 이겨라!’ – 자위적 국방력을 갖는 것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을 제어할 수 있는 필수 조건   Read More
미심쩍다 14화. 심리학자가 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 아닌 내가 선택한 가면”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4화. 심리학자가 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 아닌 내가 선택한 가면”

미심쩍다 14화. – 지킬박사와 하이드에 대한 오해 : 하이드는 지킬박사와 다른 인격체가 아닌 지킬박사의 숨겨진 이면 – 부모에게 복종하는 삶을 살았던 지킬박사의 비뚤어진 욕망과 무분별한 분노 – 건강한 삶의 방식과 거리가 먼 ‘현실 도피’   Read More
[미심쩍다] 12화. 정신질환 약물치료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12화. 정신질환 약물치료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짜환자 실험으로 정신의학의 문제점을 폭로한 로젠 한 정신 질환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없는 약물치료 정신 질환을 개인의 문제, 생리학적 문제로만 접근했을 때는 한계가 있다. 정신 질환의 원인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서 찾아야 한다.   Read More
[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9화. 병든 미국인의 자기합리화, 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 이론’

페스팅거는 사람이 자기 신념과 반대되는 진실을 대면하게 되면, 진실을 거부하고 자기합리화를 한다는 ‘인지부조화 이론’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순’, ‘인지 부조화’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의 지적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그러니 ‘인지 부조화’는 특별히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사용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8화. 인간을 지배하고 싶은 권력자들을 위한 심리학, 스키너 행동주의

행동주의 이론의 기본적인 견해는 ‘인간은 동물하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주의 이론은 심리학이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은 비정상적인 심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인간을 통제하고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줬기 때문에 미국의 지배층이나 권력자들에게 굉장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Read More
[미심쩍다] 7화. 북한 사람들은 왜 우울증이라는 말을 모를까? 0모바일 방송 심리학자 김태형의 미심쩍다 

[미심쩍다] 7화. 북한 사람들은 왜 우울증이라는 말을 모를까?

북한에도 우울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전에는 ‘슬픔증’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우울증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탈북자들은 우울증이라는 말을 남쪽에 와서 처음 들어봤다며 북에서는 그런 말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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