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평화를 외치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평화를 외치다

대한청년평화사절단 청년들이 뉴욕 배터리 공원(Battery Park)에서 풍선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평화사절단 단장 정종성(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씨는 미국 정부와 여러 단체들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일해줄 것’을 촉구하는 의미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배터리 공원에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반드시 전단살포를 저지하고 오겠습니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반드시 전단살포를 저지하고 오겠습니다!”

6명의 청년으로 이뤄진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이 미국으로 출국하기 직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대북전단살포를 지원하고 있는 미국인권재단(HRF), 민주주의진흥재단(NED), 미국 국무부에 항의하기 위해 3월 19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대북전단살포를 지원하고 있는 미국 단체들에 항의하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한 것.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LA, 워싱턴 및 미국 각지에서 활동할 계획이며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북미관계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Read More
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이슈- 대한청년평화사절단 미국가다 현장 

김포시민 “아이들을 인간방패 삼아 삐라를 뿌렸다”

미국과 탈북자단체의 대북삐라 살포를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미국방문을 준비중인 이 미 대사관 앞에서 출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주민으로 방미단에 참여한 안승혜씨의 발언이 있었다. 대북전단저지 대한청년평화사절단은  3월 19일 미국으로 출국해  3월 25일  귀국한다.         1) 대북전단살포로 인해 발생하는 한국민의 피해에 대한 유엔 인권이사회 진정서 전달 일시 및 장소 : 2015년 3월 20(금) 오후 3시 유엔본부 앞, 주최... Read More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현장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 3월 7일 광화문 세월호광장 토요촛불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참가해 발언시간을 가졌다. 세월호 실종자 허다윤(단원고)양의 어머니는 실종자 수색과 세월호 인양을 눈물로 호소하며 ‘저희도 유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들이 (세월호를) 더 많이 알려주셔서 제 딸과 실종자 모두를 찾길 바랍니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Read More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현장 

“통일인사 황선을 즉각 석방하라”

황선(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씨의 첫 재판이 열린 3월 9일, 구속된 황선 대표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황선 대표의 구속을 규탄하면서 근거없는 종북몰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황선 대표의 남편 윤기진씨는 ‘익산폭탄테러 피해자인 아내가 테러 다음날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근거없는 공안몰이 중단하고 아내를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황선 대표의 덕성여대 동문인 김모씨가 참석, 황선 대표의 석방을 눈물로 호소하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Read More
황선 영장심사 출석, “진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장 

황선 영장심사 출석, “진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3일 황선대표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출석하기 전 황선대표는 법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들을 만나 “구속영장까지 청구될만한 일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하는데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습니다. 오늘 실질심사에서 최대한 저의 진심을 그리고 저의 진실을 다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선 대표의 영장실질심사는 윤강열 영장전담부장판사가 맡았으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13일 저녁 결정될 예정이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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