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규탄집회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영상 현장 

자유한국당 규탄집회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7일 자유한국당 여의도 당사 앞에서 ‘자유한국당 규탄 긴급집회’가 진행되었다. ‘자유한국당 해체를 바라는 시민들’ 주최로 열린 이 날 집회에서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제가 여태까지 보아 온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계속 빼앗기면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8.15는 친일파한테 빼앗기고 4.19는 박정희한테 빼앗기고 서울의 봄은 전두한에게 빼앗기고 그리고 참여정부는 이명박근혜 정부한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굉장히 큰 촛불의 힘으로 혁명을 일구어냈지만 그들은 지금 완강하게 버티고...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영상 주요뉴스 현장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이렇게 엄마에게서 자식을 빼앗고 딸에게서 엄마의 사랑을 빼앗는, 천륜을 끊어놓는 비극이 세상에 어디서 벌어지는 겁니까?” “왜 우리 북과 남, 우리 민족은 이렇게 이산가족의 아픔으로 엄마와 자식이 눈물 속에 살아야 하는 겁니까?” 평양주민 김련희 씨의 절규, ‘김련희 씨 송환 및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을 촉구하는 민가협 목요집회에 참석한 김련희 씨가 발언기회를 얻어 ‘북으로, 가족품으로 보내달라’며 호소했다.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 청와대에 송환요청 ‘가족품으로 보내 달라’ 영상 현장 

평양주민 김련희, 청와대에 송환요청 ‘가족품으로 보내 달라’

지난 6월 1일 종로에서 진행된 민가협 목요집회. 이날 목요집회는 평양주민 김련희 씨의 송환과 ’12명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목요집회가 끝난 후 김련희 씨는 민가협 조순덕 상임의장, 권오헌 명예회장과 함께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해 청와대를 향했다. 진정서는 청와대 외에 통일부, 국가인권위, 대한적십자사에도 전달되었다. 이날 김련희 씨는 진정서 전달을 마치고 ‘남녘동포분들이 저의 아픔을 함께 해주는 것 같아 고맙다. 가족품으로... Read More
탈북동포 권철남 기자회견 ‘내 조국 북조선으로 보내 달라’ 영상 현장 

탈북동포 권철남 기자회견 ‘내 조국 북조선으로 보내 달라’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입니다. 공민증번호 대홍단17***입니다” 탈북동포 권철남 씨의 기자회견이 15일 유엔인권사무소 앞에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제목은 ‘나와 구속된 북조선 동포들을 즉각 석방하고 내 조국 북조선으로 보내 달라’.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주최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권철남 씨는 ‘대통령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낭독했다. 권 씨는 ‘다시 고향에 돌아가 아내와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북으로 돌려보내줄 것을 호소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은 유엔인권사무소 측에 탄원서와 성명서를... Read More
[전체영상] 천안함 7년, 풀리지 않는 의문 – 6.15공동선언발표 17주년 기념 좌담회 영상 주요뉴스 현장 

[전체영상] 천안함 7년, 풀리지 않는 의문 – 6.15공동선언발표 17주년 기념 좌담회

  ‘6.15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 좌담회 – 천안함 7년, 풀리지 않는 의문’ 전체영상 좌담자 : 신상철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 조현호(미디어오늘 기자), 백승우(천안함프로젝트 영화 감독), 이종인(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Read More
제2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서울 시청광장에서 엄수 영상 주요뉴스 현장 

제2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서울 시청광장에서 엄수

제2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가 서울 시청광장에서 엄수되었다. 함세웅 신부의 대회사로 시작한 이날 추모제는 6.15합창단, 장순향 교수의 추모공연 및 시낭송, 추모영상과 추모사가 이어졌다. 총 655기의 영정을 모신 이번 추모제는 ‘공안탄압 중단 양심수 석방’구호를 외치며 마무리되었다.       Read More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영상 주요뉴스 현장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6월 항쟁 30년인 10일 명동성당 앞에서는 30년 전 6월 항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 연단에 선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는 “6월 항쟁 이후 시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갔고 정치에서 멀어졌다”며 “만약 6월 항쟁을 이어서 우리가 책임지고 끝까지 싸웠다고 한다면 그 다음 해 내 동생은 목숨을 버리지 않을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래군 이사는 “투쟁은 끝날 때까지... Read More
1 2 3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