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을 넘어, 영화로 함께 만드는 평화통일’ 영상 인터뷰 

‘남북을 넘어, 영화로 함께 만드는 평화통일’

박영이 감독은 남북을 자유롭게 오가는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 영화감독이다. ‘40대 중년 남성’이지만 구김새 없이 천진난만했다. 그러면서도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 조선학교를 차별하는 일본사회를 비판하는 대목에서는 날카롭고 사뭇 진지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에서 북한을 이를 때 ‘북’과 ‘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종종 혼용했다. 남과 북을 자주 오가는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이자 영화감독으로서 바라는 소망,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물었다. 박 감독의 답은 단순했지만 울림이 컸다. “영화로 평화통일에... Read More
“북한을 이해하는 첫번째 키워드, 김정은 국무위원장” 영상 인터뷰 

“북한을 이해하는 첫번째 키워드, 김정은 국무위원장”

‘평화번영, 통일의 동반자 북한을 이해하는 첫번째 키워드 김정은’이 출간되었다. 신간 의 저자인 문경환 NK투데이 기획실장을 만나 남북,북미정상회담에서 보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과 북한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김정은 위원장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Read More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양승태를 처벌하고 힘모아 사법 개혁 이뤄내야” 영상 인터뷰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양승태를 처벌하고 힘모아 사법 개혁 이뤄내야”

  양승태 대법원장 사법농단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내란음모 사건’과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과 ‘통합진보당 명예회복과 이석기 의원 석방을 위한 공동행동’은 6월 28일부터 대법원 동문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 중이다.   Read More
청년당 후보들 “청년들의 직접정치, 100만원 선거로 시작합니다” 영상 인터뷰 

청년당 후보들 “청년들의 직접정치, 100만원 선거로 시작합니다”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무소속이지만 청년당창당준비위원회의 이름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있다. 통일포스터를 그린 벽보, 상자 선거 사무소 등 청년의 패기로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는 청년당 후보들을 만났다.   Read More
노벨평화상 수상자 “남북이 운전하는 평화열차, 트럼프도 타지 않으면 뒤처질 것” 영상 인터뷰 

노벨평화상 수상자 “남북이 운전하는 평화열차, 트럼프도 타지 않으면 뒤처질 것”

2017년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 핵무기철폐국제캠페인(ICAN) 의장으로 최근 국제여성평화행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레베카 존슨 박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레베카 존슨 박사는 남북이 운전하는 평화열차는 이미 역을 떠났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정거장에서 타지 않으면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서 박사는 한반도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 남북이 평화열차를 계속 전진시키며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Read More
미군 퇴역 대령 ‘’미국은 판문점선언 방해 못해” 영상 인터뷰 

미군 퇴역 대령 ‘’미국은 판문점선언 방해 못해”

미군 퇴역 대령이 말하는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 앤 라이트씨(미국 평화재향군인회)는 “미국이 지금까지 한반도 평화에 방해”가 되어 왔으며 지금이야말로 미국 지도부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때라며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든 한반도 평화나 판문점선언을 위태롭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Read More
북한식당 종업원 가족 인터뷰  “매일 눈물 속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인터뷰 

북한식당 종업원 가족 인터뷰 “매일 눈물 속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2016년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집단 입국과 관련하여 ‘기획 탈북’ 의혹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 4월 재미 언론인 진천규 기자가 북한을 방문해 가족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지난 달 18일 12명 종업원 중 한 사람인 서경아 씨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2년 동안 생사도 모른 채 딸을 기다리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Read More
김진향 이사장 “개성공단, 이렇게 하면 당장이라도 열 수 있다” 영상 인터뷰 

김진향 이사장 “개성공단, 이렇게 하면 당장이라도 열 수 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개성공단 재개 전망과 개성공단의 경제적 효과, 앞으로의 과제 등을 이야기했다. 김진향이사장은 안보리 제재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을 열 수 있는 해법들을 제시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개성공단을 평화의 공단으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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