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 “개성공단, 미국 제재 없으면 실리콘밸리 넘는다” 0모바일 영상 토론회 

김진향 “개성공단, 미국 제재 없으면 실리콘밸리 넘는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12월 17일 “분단경제, 섬나라 경제 넘어서 평화경제를 꿈꾸자”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공간” 개성공단에서 남북 간 스타트업 협력이 활성화되면,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넘는 새 시대가 온다고도 밝혔습니다.     Read More
[토론회] 미국이 지배하는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 영상 토론회 

[토론회] 미국이 지배하는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

  9월13일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긴급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유엔사는 판문점선언에서 합의된 남북의 철도협력을 가로막는 등 “주권침해” 논란이 큽니다. 주한·주일미군을 지휘하고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유명무실케 하는 유엔사. 이시우 ‘유엔군 사령부’ 저자 등 토론 참가자들은 남북관계가 진전된 지금이야말로 유엔사 철수를 위한 논의와 행동이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주최했습니다.   Read More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지난 8월 14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민변 장경욱변호사의 발제에 이어 대한변협 황필규 변호사와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김광수 박사의 발표가 있었다. 특별순서로 김련희 평양시민의 발언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 및 인권의 원칙을 우선으로 해 문제를 해결할 것과 더불어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Read More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14일 민변 사무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련희 씨는 특별 발언 순서에서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났으며 이들이 매우 심적으로 힘든 상태에 놓여져 있다고 밝혔다. “지금 애들은 심적으로 너무나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아이들이 자기 의사로 온 것으로 알고 있다는 발표를 한 후 제가 만난 12명 중 한 아이는 저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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