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목표 없는 안철수의 개혁공동정부론 논평 

[논평] 목표 없는 안철수의 개혁공동정부론

안철수 후보는 5월 4일, 페이스북에 “저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남경필, 안희정, 원희룡, 김부겸, 이재명, 박원순을 포함한 젊고 유능한 정치인들과 개혁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철수는 “유승민은 훌륭한 보수 후보다. 제가 당선되면 유 후보와 꼭 함께할 것이다.”라며 보수의 희망을 만드시는 게 목표라면 유승민 후보를 찍어주십시오”라고 하였다. 안철수 후보는 동시에 “진보의 목소리가 더 커지는 게 좋다는 분들은 심상정 후보를 찍어주세요.”라며 심상정 후보에게도... Read More
[조기 대선 3가지 주의사항] 2. 정체 모를 안희정 논평 박근혜 파면 분석 칼럼 

[조기 대선 3가지 주의사항] 2. 정체 모를 안희정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을 비롯한 기존 야권은 대선후보들의 행보가 숨가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왕년의 여권은 아직 제대로 된 대선주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불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이제 보수진영은 어떤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할까요? 보수진영은 대선을 코앞에 두고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행보가 우려스럽습니다. 안희정은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지만, 민주당에 반대되는... Read More
[주권방송 논평] 위대한 촛불 승리, 새 세상 건설의 시작이다 논평 박근혜 파면 영상 주요뉴스 

[주권방송 논평] 위대한 촛불 승리, 새 세상 건설의 시작이다

장장 5개월의 촛불혁명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칼바람을 뚫고 촛불을 든 우리 국민들의 굳은 의지가 마침내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렸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승리입니다. – 주권방송 논평_2017.03.11 Read More
[주권방송 긴급논평] 탄핵 기각에 대비해야 한다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주권방송 긴급논평] 탄핵 기각에 대비해야 한다

박근혜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 판결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특검이 밝힌 사실만 가지고도 박근혜 탄핵 근거는 명백합니다. 국민들의 80%도 탄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법과 양심, 그리고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판결한다면 당연히 탄핵을 인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마음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박근혜는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고 특검이 밝혀낸 범죄혐의에 대해서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코 탄핵을... Read More
청와대 부역 의혹, 헌재를 조사하라(12.6 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청와대 부역 의혹, 헌재를 조사하라(12.6 논평)

헌법재판소가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했다는 정황이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에 의해 드러났습니다. 박근혜와 김기춘이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키려고 헌법이 명시한 삼권분립의 원칙마저 파괴한 것입니다. 청와대의 지시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을 통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춘은 통합진보당 해산선고를 연내에 하라고 지시했고 박 소장은 그 지시에 따라 연내에 진보당 해산선고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입니다. 헌재가 판결을 내리기 전에 청와대는 이미 헌재의 선고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Read More
비박계의 촛불농락은 예고된 수순이다(12.2 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비박계의 촛불농락은 예고된 수순이다(12.2 논평)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에 맞추어 새누리당 비박계가 국민을 농락했습니다. 탄핵 철회로 돌아서기 바쁘게 여야합의안을 만들자는 기만책을 내놓았습니다. 김무성은 박근혜가 4월 퇴임을 밝히면 탄핵동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근혜가 퇴진시점을 못 박으면 굳이 탄핵안을 처리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애당초 새누리당은 친박이건 비박이건 그 놈이 그 놈이었습니다. 단지 여당 속 야당행세로 국민을 속였던 것입니다. 살펴보면 박근혜도 이명박 밑에서 야당행세를 하며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비박계는 야당이... Read More
새누리당 당론 따위 필요 없고, 오직 즉각 퇴진이다.(12.1 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새누리당 당론 따위 필요 없고, 오직 즉각 퇴진이다.(12.1 논평)

새누리당이 박근혜의 퇴진 시점은 4월로, 대선은 6월로 당론을 채택했습니다. 박근혜와 함께 퇴출되어야 할 새누리당입니다. 누구 마음대로 4월 퇴진입니까? 박근혜와 함께 4월까지 국민의 심판을 피하겠다는 겁니다. 시간을 벌어 새옷으로 갈아입고 재집권에도 나서겠다는 꼼수입니다. 이러다가 박근혜 퇴진도 나몰라라 할 지 모릅니다. 박근혜 대국민담화와 새누리당 당론 채택으로 상황이 꼬였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매듭을 풀기 어려우면 단칼에 잘라버리면 됩니다. 새누리당이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배 째라고... Read More
독재의 도구 국가보안법을 박근혜와 함께 퇴출시키자(12.1 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독재의 도구 국가보안법을 박근혜와 함께 퇴출시키자(12.1 논평)

국가보안법이 생겨난 지 68년이 되었습니다. 독재정권들은 이 악법을 제멋대로 휘두르며 권력을 유지했습니다. 박근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을 비판하면 정당, 단체, 개인 할 것 없이 국가보안법의 칼날을 겨누었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눈엣가시였던 진보정당이 종북의 칼바람에 해산당했습니다. 통일콘서트를 하다 테러를 당한 국민이 오히려 종북세력으로 몰려 감옥에 가야했습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과 시민들도 이 칼날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국민에게도 종북의 굴레를 씌우고... Read More
시민불복종이 박근혜 퇴진을 앞당길 것이다(11.30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시민불복종이 박근혜 퇴진을 앞당길 것이다(11.30논평)

박근혜에게는 국민의 말이 말 같지 않나봅니다. 200만 국민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즉각 퇴진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범죄자 박근혜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냐며 되묻습니다. 스스로 물러날 생각도 없습니다. 청와대에 숨어 끝까지 버티겠답니다. 이제 민심은 더 큰 행동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박근혜만을 위한 법질서를 단호히 거부하는 ‘불복종’에 나섭니다. 불복종으로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려 합니다. 전국의 대학생들이 동맹휴업으로 거리로 나섭니다. 자영업자는 가게를... Read More
범죄자는 꼼수담화 거두고 즉각 퇴진하라(11.29논평)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범죄자는 꼼수담화 거두고 즉각 퇴진하라(11.29논평)

박근혜가 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박근혜가 담화를 발표할 때마다, 국민들은 담이 맺히는 듯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는 안정된 정권이양을 운운하였습니다. 희대의 국정농단 범죄자에게 정권이양이 왠말입니까? 국회가 그를 탄핵하더라도 그것은 국회의 권한에 의한 것이지 박근혜가 허락할 사항은 아닌 것입니다. 박근혜는 아직도 죄를 반성하지 않고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있습니다. 진퇴문제를 여야 국회에게 맡기겠다고 하였습니다. 여야협의를 빌미로 친박계를 부활시키려는 것인가요? 친박을 국회논의에 끌어내 탄핵논의를 복잡하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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