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지난 8월 14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민변 장경욱변호사의 발제에 이어 대한변협 황필규 변호사와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김광수 박사의 발표가 있었다. 특별순서로 김련희 평양시민의 발언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 및 인권의 원칙을 우선으로 해 문제를 해결할 것과 더불어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Read More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 종업원들은 국정원에 의해 강제실종된 거다.” 황필규 대한변협 국제특별인권위원장은 국정원의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를 UN결의(국제법)를 위반한 중대한 국제범죄로 규정했습니다. 또 황 변호사는 국정원이 합동신문센터의 명칭을 북한이탈주민센터로 바꾸는 등 표면상 개선책을 내놓았지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구금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의 권리보장 확대 및, 피해자를 돕는 과정에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국가-사회적 논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만나게 해 주겠다 대화하게 해 주겠다 대화... Read More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14일 민변 사무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련희 씨는 특별 발언 순서에서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났으며 이들이 매우 심적으로 힘든 상태에 놓여져 있다고 밝혔다. “지금 애들은 심적으로 너무나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아이들이 자기 의사로 온 것으로 알고 있다는 발표를 한 후 제가 만난 12명 중 한 아이는 저를... Read More
북한식당 종업원 가족 인터뷰  “매일 눈물 속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인터뷰 

북한식당 종업원 가족 인터뷰 “매일 눈물 속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2016년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집단 입국과 관련하여 ‘기획 탈북’ 의혹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 4월 재미 언론인 진천규 기자가 북한을 방문해 가족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지난 달 18일 12명 종업원 중 한 사람인 서경아 씨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2년 동안 생사도 모른 채 딸을 기다리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Read More
북한 여종업원 사건의 5가지 의혹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태그뉴스 

북한 여종업원 사건의 5가지 의혹

지난 9일 남북고위급회담 당시 우리 정부가 남북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위한 남북 적십자 회담 개최를 제안했으나 북측이 ‘북한 식당 여종업원들의 송환’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워 양측의 교섭은 결렬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북한 식당 여종업원 문제가 무엇인지 주권방송 기자들이 찬찬히 짚어드립니다.   Read More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현장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지난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모두발언을 마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여성종업원들과의 직접 면담 혹은 인터뷰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 여종업원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으나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예의주시할 것’이라는 입장도 함께 표명했다. 또한 ‘우리 딸들이 납치되었다’라는 북에 있는 여종업원 부모들의 주장을 특별히 강조해 소개했다.   Read More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입국 사건의 전말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현장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입국 사건의 전말

북한 여종원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그들의 생사는? 10.4선언 10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서 적폐청산 토론에 나선 민변 채희준 변호사가 2016년 4월 총선을 며칠 앞두고 일어난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 입국 사건의 시작과 현재까지의 상황을 총정리했다.   Read More
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지난 6일 민변에서 진행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기자회견’ 이날 김련희 씨는 발언기회를 얻어 ‘지난 6년을 피눈물과 절규 속에 살아왔다. 12명 여종업원들이 지난 1년을 얼마나 힘들게 보냈을 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정부당국은 하루빨리 12명 여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저와 여종업원들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했다. Read More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입장발표 기자회견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입장발표 기자회견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및 기자회견이 6일 오전 11시 민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오는 7일은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이 한국에 들어온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동안 이 사건해결과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한 단체들이 지난 1년여간의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 이날 기자회견에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도 참석해 12명의 여종업원들과 본인이 하루속히 북으로 돌아가게 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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